밖으로 열린 창-XT 시절(1989~1993)
통신의 세계로 나간-386DX 시절(1993~1996)
인터넷을 향한 몸부림-펜티엄Ⅰ시절(1996~1999)
끊임없는 업그레이드-펜티엄Ⅲ 시절(1999~2004)
행복한 업그레이드-펜티엄Ⅳ를 넘어 쿼드코어(현재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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