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익의 홀로배우기-포트폴리오
 
 

    이홍익
    오래 만에....!
여기에 글을 올린 지 한참 되어서 빚쟁이에게 쫓기는 기분이었다. 이 게시판의 제목이 “전동휠체어 타고 다닌 이야기”이다. 물론 지금도 전동휠체어를 요긴하게 타고 다니고 있지만, 갈수록 실무적(?)으로만 타고 다니게 되어서 올릴 만한 특별한 이야기 꺼리가 없기 때문이고 특별한 게 아니면 쓰게 되지 않는 게으른 탓이다.

4월 내 목 디스크가 도져서 침을 맞으러 다녀야 했다. 입원했었을 때 주치의 선생이 가까운 거리에 개업을 해서 매일 통원 치료를 받기 위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며 새삼 고마웠다.

5월엔 PC를 6년 만에 새로 조립했다. 주문한 부품을 바꿔야 하고 새로 사야 할 게 생기면 복잡하기 짝이 없다는 용산전자상가를 마실 다니듯 드나들었다.

이러니 “실무적이랄 수밖에.....!”

물론 지금도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주요 전시들을 순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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