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주신 성경 말씀(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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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기 상 4: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장)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시편 119: 165)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시편 141: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장 3-6절)

 

"사람의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이시니라"  (잠언 16:9)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리라"  (잠언 17:22)

 

"내가 깨달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멋지게 잘 사는 것은 하늘 아래서 수고한 보람으로 먹고 마시며 즐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인생은 비록 짧아도 하나님께 허락 받은 것이니, 그렇게 살 일이다. 먹고 살 돈과 재산을 하나님께 몫으로 받은 사람은 누구나 그것을하나님의 선물로 알아 수고한 보람으로 즐길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시니,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전도서 5:17-19(공동번역)

 

"명예가 값진 기름보다 좋고, 죽는 날이 태어난 날보다 좋다. 잔치 집에 가는 것보다 초상 집에 가는 것이 좋다. 산 사람은 모름지기 죽는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웃는 것보다는 슬퍼하는 것이 좋다. 얼굴에 시름이 서리겠지만 마음은 바로 잡힌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이 초상 집에 있고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이 잔치 집에 있다. 어리석은 사람에게 찬양을 받는 것보다 지혜로운 사람에게 꾸지람을 듣는 것이 좋다. 어리석은 사람의 웃음 소리는 솔 밑에서 가시나무가 타는 소리 같아 이 또한 헛된 것이다. 아무리 지혜로와도 탐욕을 내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뇌물을 받았다가는 망신을 당한다. 일을 시작할 때보다는 끝낼 때가 좋고, 자신만만한 것보다는 참는것이 좋다. 짜증을 부리며 조급하게 굴지 말라. 어리석은 사람이나 짜증을 부린다.  이런 말을 하지 말라. "지나간 세월이 지금보다 좋았지요?" 지혜로운 사람은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지혜는 유산과 같이 좋은 것이라, 해 아래 사는 사람치고 그 혜택을 입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혜의 그늘에서 사는 것이 돈의 그늘에서 사는 것이다. 사람은 지혜가 있어야 틀림이 없다. 인생의 길을 깨친 사람이라야 이런 이득을 본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것을 보아라. 하나님께서 구부려 놓으신 것을 펼 사람이 어디 있는가? 일이 잘 되거든 행복을 누려라. 일이 틀려 가거든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 줄 알아라. 아무도 한 치 앞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아라"  전도서 7:1-14(공동번역)

 

"메마른 땅과 사막아, 기뻐하여라. 황무지야, 내 기쁨을 꽃피워라. 아네모네처럼 활짝 피워라. 기뻐 뛰며 환성을 올려라. 황무지도 레바논의 영광으로 빛나고 가르멜과 사론처럼 아름다와져 사람들이 야훼의 영광을 보리라.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늘어진 두 팔에 힘을 주어라. 휘청거리는 두 무릎을 꼿꼿이 세워라. 겁에 질린 자들을 격려하여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하나님께서 원수 갚으러 오신다. 하나님께서 오시어 보복하시고 너희를 구원하신다." 그 때에 소경은 눈을 뜨고 귀머거리는 귀가 열리리라. 그 때에 절름발이는 사슴처럼 기뻐 뛰며 벙어리도 혀가 풀려 노래하리라. 사막에 샘이 터지고 황무지에 냇물이 흐르리라. 뜨겁게 타오르던 땅은 늪이 되고 메마른 곳은 샘터가 되며 승냥이가 살던 곳에 갈대와 왕골이 무성하리라. 그 곳에 크고 정결한 길이 훤하게 트여 "거룩한 길" 이라 불리리라. 부정한 사람은 그리로 지나가지 못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서성거리지도 못하리라. 사자가 얼씬도 못하고 맹수가 돌아 다니지 못하는 길, 건짐받은 사람만이 거닐 수 있는 길, 야훼께서 되찾으신 사람이 이 길을 걸어 시온산으로 돌아 오며 흥겨운 노래를 부르리라. 그들의 머리 위에선 끝없는 행복이 활짝피어나고 온 몸은 기쁨과 즐거움에 젖어 들어 아픔과 한숨은 간데없이 스러지리라"  이사야 35장(공동번역)